엠버 인스타
엠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에프엑스(f(x)) 멤버 엠버가 12주년을 자축했다.

5일 엠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ㅋㅋ함순쓰! 레츠고! 12주년 축하해 애들아^^ 미유한테 감사드리고 항상 열심히 하겠습니다! 빅엄마(빅토리아), 강아지 선영이(루나), 남동생 썰(설리), 공주님 뚜떵이(크리스탈) 보고싶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에프엑스로 활동하던 시절의 모습이 담겼다. 빅토리아의 귀여운 표정과 엠버의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 루나의 싱그러운 미소, 익살스런 크리스탈, 복숭아처럼 예쁜 故설리까지 다섯 멤버들의 가족 같은 모습이 그리움을 안긴다.

엠버는 "우리 예쁘다ㅋㅋㅋ"라고 덧붙이며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에프엑스는 지난 2009년 데뷔해 '라차타', '츄', '누 예삐오', '피노키오', '핫 서머', '일렉트릭 쇼크' 등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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