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영 인스타그램
황신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신영이 휠체어를 타고 산책에 나섰다.

5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도 휠체어 타고 산책중", "남편 찬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황신영이 남편이 밀어주는 휠체어에 탄 채 잠깐의 산책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이에 출산이 임박한 황신영을 향해 순산을 응원하는 목소리가 이어진다.

앞서 황신영은 몸무게가 100kg에 가까워졌다며 "살이 너무 찌고 배도 너무 무거워서 한번 앉으면 일어서는 것조차 너무 힘들다"고 휠체어를 타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후 4년 만에 인공 수정으로 이란성 세쌍둥이 임신 성공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9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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