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윤지가 남편의 병원을 방문했다.
배우 이윤지는 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치과 의사인 남편이 운영하는 병원에 방문해 새로운 치료 기계를 발견하고 "우아 신기해. 산소치료실. 캡슐에 들어가서 온몸으로 산소마시기"라고 신기한 마음을 글을 표현했다.
앞서 이윤지, 정한울 부부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병원을 새롭게 개원한 소식을 전한 바 있기도 하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이윤지는 유튜브 채널 '이윤지의 마리베'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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