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주노가 아내와 결혼 10주년을 맞이했다.
8일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 이주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기념일 10주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아내와 데이트. 사랑하고 감사해. 열심히 살자. 예쁜아내"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주노와 아내의 모습이 담겼다. 평화롭게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부부는 결혼 10주년에도 여전히 신혼처럼 꿀 떨어지는 분위기를 자랑하며 눈길을 끈다. 아내 박미리 씨의 아름다운 비주얼 역시 돋보인다.
한편 이주노는 23세 연하 박미리 씨와 지난 2011년 혼인신고 했으며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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