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현영이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방송인 현영은 1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청담동 바비 누나 ~~~ 연예인으로 방송 촬영하는날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핑쿠핑쿠로 맘껏 입어봤어요. 핑크 머리띠도 준비했는데 우리 스타일리스트가 말려서 포기 ㅋㅋㅋㅋ 넘 누나의꿈 노래 부를때같다며 안된다고 말리더라구요. 머리띠 할껄그랬나? 아직도 맘 속 깊은곳에서 핑쿠머리띠의 갈망이~~~~^^"라며 이날 스타일의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어 그는 "그리고 내가 정말 좋아하는 동생 청첩장까지 받은 날. 축하 축하 결혼 축하. 어찌됐든 좋은분들과 넘 즐거운 촬영이였어요~~^^ #데일리 #데일리룩 #촬영 #ootd"라는 말을 덧붙였다.

공개한 사진 속 현영은 분홍색 상, 하의 셋업을 입고 세련되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현영은 연매출 80억 원에 달하는 의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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