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박서준이 영국에서 근황을 전했다.
10일 오후 배우 박서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orning"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서준은 숙소에서 거울을 보며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마블 영화 촬영 차 영국으로 향한 박서준이 숙소에서 아침을 맞이하고 있는 듯 보인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박서준은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한다. 편안한 의상에도 긴 기럭지와 완벽한 비율은 멋짐 그 자체. 박서준이 전한 근황에 많은 팬들은 반가워하고 있다.
한편 박서준은 이병헌, 박보영과 엄태화 감독의 신작인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가제)에 출연한다. 그는 최근 마블 영화 '더 마블스'의 출연을 확정짓고 촬영을 위해 영국으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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