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빈우가 둘째를 향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9일 오후 배우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제까지 이렇게 안아줄 수 있을까. 빨리 컸으면 좋겠다가도 빨리 안 컸으면 좋겠고 내 품에 있을 때 너무 행복한데"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어째서 둘째는 마냥 애기처럼 보일까.저만 그런가요?"라며 "#사랑해 #내사랑전원 #34개월아기"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김빈우는 이와 함께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아들을 안고 외출에 나섰다. 아들은 입 주변에 아이스크림을 가득 묻히며 먹고 있기도. 김빈우는 그런 아들의 모습이 사랑스러운 듯 환하게 웃고 있다. 다정한 모자의 모습이 부러움을 유발한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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