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황우슬혜가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9일 배우 황우슬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몰래먹는 호떡 #호떡#가을"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우슬혜는 호떡을 먹으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황우슬혜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큰 눈으로 인형 같은 미모를 뽐냈다.
올해 43세인 황우슬혜는 인간 방부제 자태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황우슬혜는 TV조선 새 드라마 '엉클' 출연을 확정 지었다. 동명의 BBC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엉클'은 애정 결핍 루저 뮤지션 삼촌이 의절했던 누나의 이혼 탓에 불안장애와 강박증을 앓는 초등학생 조카를 떠맡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