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수향 인스타그램
사진=임수향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임수향이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임수향은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밀가루 삼일 끊고 화났다가 크로플 먹고 행벅 #작심삼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다이어트로 밀가루를 끊었다가 크로플을 먹은 뒤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임수향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임수향은 꾸안꾸 데일리룩으로 세련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고정시켰다.

한편 임수향은 현재 새 드라마 '제인 더 버진'을 검토하고 있다. 동명의 미국 드라마를 한국 버전으로 리메이크한 '제인 더 버진'은 할머니 말씀에 따라 결혼 전 순결을 목숨처럼 지키던 주인공이 정기 검진 중 의사의 실수로 임신하게 된 이야기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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