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김경화가 골프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8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진이가 오늘 전화해서 물어보더라구요 '엄마 지나쳐서 오히려 안좋은 그런 사자성어 뭐에요??'"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나는 너를 놓지도 못하고 던지지도 못하고 뿌리지도 못하고 돌리지도 못하고 사랑만 집착만 지나쳐서.... 진짜 포기하고 싶구나. #최고의날씨 에 #최고의멤버 에 #부끄러운샷 #과유불급 #그래도 사랑한다 #골프야"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경화는 풀파워샷을 날리는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건강미 넘치는 그녀의 일상은 팬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으며 지난 1일에는 TV조선 시사교양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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