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소유진이 둘째 딸의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소유진은 지난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꾸하고프다는 서현이"라고 전했다.
이어 "첫장은 내 생일 빨리 와라 ㅎㅎ 9밤만 자면 서현이의 6번째 생일날"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소유진은 "스티커 붙이고 있는 딸 옆으로 불러다가 머리도 잘라주고 ㅎㅎ #주말 #다이어리꾸미기 #다이어리스티커"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다이어리 꾸미기에 집중하고 있는 소유진 둘째 딸 서현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서현이는 자신의 생일이 다가오기만을 기다려 랜선삼촌, 이모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한편 소유진은 최근 연극 '리어왕'에 합류했다. 연극 '리어왕'은 인간 존재와 인생의 근본적인 성찰을 아우르는 아름다운 시적 표현으로 주목받은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하나인 '리어왕'을 무대화한 작품이다. 모든 것을 소유한 절대 권력자인 왕에서 한순간에 모든 것을 잃고 미치광이 노인으로 타락하는 리어왕의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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