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구혜선이 새로운 취미를 인증해 화제다.
배우 구혜선은 1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 밤샘 작업하다가 시간이 남아(?)서 바둑 두고있어요. 저는 바둑 신생아이고요. 흑돌입니다. 승리 기념샷. ㅎ___ㅎ!"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구혜선이 아침 7시께 온라인 바둑을 두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구혜선은 밤을 새운 듯 피곤해 보이지만 여전히 굴욕이 없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구혜선은 최근 제2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직접 연출한 영화 '다크 옐로우'를 선보였다. 그는 성균관대학교에서 영상학을 전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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