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방송인 정준하가 유재석과 함께한 투샷을 자랑했다.
10일 정준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니저 구했어요!! 여러분!!!ㅎㅎㅎ #이 친구 운전 잘하네 #계속 말동무 #흠이 있다면 잔소리 #그래도 고마워 #놀면뭐하니 #아새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준하와 유재석이 마스크를 쓰고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운전대를 잡고 있는 유재석은 깜찍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훈훈한 투샷이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우와 좋은 매니저 분 구하셨네요", "이 조합 넘 사랑한다", "매니저가 유느님이면 성공한 거 아닌가요", "따지고 보면 잔소리라 생각하진 않는데 앞날의 지침?"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재석, 정준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출연 중이다. 또 정준하는 MBC 표준FM '정준하, 신지의 싱글벙글쇼' DJ를 맡고 있으며 부캐 MC민지로 지난 6월 'I Say woo!'(아새우!)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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