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방송인 김구라 아들이자 래퍼 그리가 남친짤을 생성했다.
10일 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혼자 장 보다가 #인생네컷 ... 여러분들 이거 왜 찍는지 알겠네여 ㅎㅎ...재미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인생네컷 사진에는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그리가 보인다. 그리는 안경을 썼다 벗었다 하며 코를 찡긋 거리고 윙크를 하는 등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갈수록 훈훈해지는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구라의 아들로 유명하다. 어린 시절부터 방송 활동을 해오다 브랜뉴뮤직에 합류해 2016년 가수 데뷔, '열아홉', '이불 밖은 위험해', 'HIM', '룩' 등을 발표했다. 지난 6월 8일에는 새 싱글 '봄이 가져가서'를 발매하기도 했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 등을 통해 소통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