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아야네가 신혼집에서 보내는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겸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1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아야네는 휴식을 취하며 따뜻한 햇살이 들어오는 집 거실을 영상에 담아 이를 공유했다. 그는 영상에 "엉덩이 따뜻해요 햇빛 좋아"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특히 사진 속 이지훈, 아야네 부부의 깔끔하고 세련된 신혼집 거실 인테리어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로, 오는 9월 27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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