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연 인스타그램
채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가수 채연이 버거를 먹는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오후 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채연은 사진과 함께 "에이 몰라. 맛있으면 됐지. 다요트 안뇽ㅠㅠ"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비주얼의 버거가 담겨있다. 맛있는 버거 앞에서 잠시 다이어트를 포기하는 듯한 발언으로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하고 있다.

한편 채연은 지난 2003년 1집 앨범 'It's My Time'으로 데뷔해 '둘이서', '오직 너', '흔들려' 등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 MBN 예능 프로그램 '희망의 보이스',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에 게스트로 출연하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