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귀여운 딸 셜록이와 카드놀이 중인 일상을 전했다. 11일 오후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김소영은 "요즘 셜록이가 완전 빠져있는 카드놀이. 2주 전에 샀는데 본전 뽑았어요. 처음엔 1) 하나씩 가르쳐주기 다음엔 2) 본인이 말해보라고 하기 익숙해지면 3) 찾아서 엄마 주세요 놀이. 단점 : 계속 해야함. 계속 계속 forever. 셜록 23개월"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셜록이는 김소영과 함께 카드놀이에 열중하고 있다. 영상 속에서 김소영이 "옥수수 주세요"라고 말하자 셜록이는 바로 옥수수가 그려진 카드를 집어 건네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같은 MBC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현재 건강·경제 정보쇼 '프리한 닥터' MC를 맡고 있으며, 김소영은 책방을 운영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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