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배우 지소연이 제주 여행지를 추천했다.
지소연은 1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주여행 추천지 나만 알고 싶은 #김녕해변 이에요. 그러고보니 딱 작년 결혼기념일에 왔었네요. 그때 서프라이즈로 남편에게 해줬어요. ㅎㅎ 특별한 날을 더 특별하게 만들어주시는 분들이에요. ㅎㅎㅎㅎ"라며 "이번엔 조용하게 #패들보트 하러 갔어요. 여긴 사람도 많이 없고 바다 컬러가 정말 예쁘게 나와요. 자세히 보면 꽃게도 있구 여기 오면 이 근처에 투명한 카누를 대여해주시는 곳도 있는 거 같아요"라고 여행지를 추천했다.
이어 그는 "물빠지는 시간과 물 들어오는 시간은 매일 조금씩 다른데 물빠지는 시간 맞춰서 가면 얕은 곳에서 에메랄드 바다빛을 느끼며 놀수 있어요.(물들어오는 시간은 대략 5-6시쯤 인거 같아요) #제주 여행 하시는 분들은 슥 - 가보세요오오"라고 덧붙였다.
해당 글과 함께 지소연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지소연과 송재희는 패들보트를 즐기며 남다른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따.
한편 지소연은 지난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SNS와 유튜브 채널 '열쩡부부'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으며 지소연은 최근 다이어트를 선언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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