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소유진이 가을 여인으로 변신해 화제다.
백종원의 아내이자 배우 소유진은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을 옷이네 ~^^ !! 엄지의 제왕"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유진이 실내에서 협찬 받은 의상을 입은 채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우아한 소유진의 분위기가 팬들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소유진이 최근 합류한 연극 '리어왕'은 인간 존재와 인생의 근본적인 성찰을 아우르는 아름다운 시적 표현으로 주목받은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하나인 '리어왕'을 무대화한 작품이다. 모든 것을 소유한 절대 권력자인 왕에서 한순간에 모든 것을 잃고 미치광이 노인으로 타락하는 리어왕의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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