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강민경, 이해리가 끈끈한 우정을 자랑했다.
11일 다비치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부터 빨빨거리고 돌아다니고 많은 일을 클리어했다빛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비치 강민경과 이해리가 함께 셀카를 남긴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친자매라고 해도 믿을 만큼 끈끈한 케미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나란히 서있는 두 사람의 미모와 세련된 패션센스 역시 돋보인다.
한편 그룹 다비치는 지난 4월 12일 신곡 '그냥 안아달란 말야'를 발매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최근 바이브 리메이크곡 '사진을 보다가'를 발매했다. 또 강민경은 현재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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