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일상을 전했다.

10일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은 자꾸 새벽 2-3시에 잠을 깨서 아침까지 놀아요. 책도 보고 이메일 답장이나 은행 볼일도 보고.. 막상 아침엔 헤롱헤롱. 그래도 먹을 거 앞에선 컨디션 업, 한없이 행복한 서타일"이라고 글을 적었다.

이어 "시킨 메뉴들,, 저기 크레페 너어무 달아서 몇 입 못 먹은 거 빼고는 대성공. 콥샐러드는 집에서 해먹으려면 넘 귀찮다며 친구랑 잔뜩 먹었어요. 모두 맛점 하세요 #매끼야무지게 #나는야 #건강한 #오늘아님"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음식점에서 브런치를 즐기고 있다. 팬케이크에 시럽을 듬뿍 뿌리고 있는 서현진의 행복한 표정이 눈에 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5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가족과 함께 tvN '신박한 정리'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