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절 인스타 스토리
인민절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인민정이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10일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동성의 아내 인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을 통해 "내 나이 40 넘어 체력이 너무 안 따라주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인민정은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40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주름 하나 없이 예쁜 인민정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동성은 최근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연인 인민정 씨와 출연해 스케이트 코치와 과일 장사를 하며 지내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또한 최근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된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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