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홍지민이 우아한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10일 뮤지컬 배우 홍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머리 풀어버릴까요? 파마머리 대 생머리 #파마 #생머리 #감사"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지민은 부드러운 갈색 머리와 누디 메이크업을 통해 세련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생머리가 더 우아해 보이는 것 같아요", "다 어울리는데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홍지민은 2006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 도성수 씨와 결혼해 결혼 9년 만인 2015년 첫째 딸 로시를 출산했고, 2017년 11월 둘째 딸 로라를 품에 안았다. 또 그는 둘째 딸을 출산한 후 32㎏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현재도 다이어트 프로젝트를 이어가며 유튜브 채널 등으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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