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배슬기가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13일 가수 겸 배우 배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모르파티 드라마속 두롸마 #슬기로운깜빵생활 #4885 잘 보고계신가요~~? 많이 쳐맞고 반성할게욥"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와중에 준호오빠(형준선배님) 생일축하드립니다!! 시청률 상승중인 우리 드라마!! 끝까지 사랑해주세욥!!♥"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배슬기는 죄수복을 입고 울상인 모습. 배슬기의 귀여운 매력은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배슬기는 지난해 11월 2세 연하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했다. SBS 일일드라마 '아모르 파티 - 사랑하라, 지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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