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박찬민의 딸 박민하가 미모를 자랑했다.
10일 박민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차 안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민하는 사진과 함께 "내가 차에서 시간 보내는 법"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민하는 화이트 컬러의 원피스를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박민하는 미모를 자랑한다.
또 박민하는 차 안에서도 공부하는 열정을 보여준다. 박민하의 폭풍성장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찬민 아나운서의 딸로 유명한 박민하는 2011년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로 데뷔했다. 제42회 전국 중고등학생 사격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었으며 최근 진행된 사격대회에서 은메달을 차지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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