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12일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대기실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태연은 사진과 함께 "록시하탱. 놀라운 토요일"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태연은 올블랙으로 시크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태연은 컬이 들어간 헤어스타일로 우아함을 더했다.
또 태연은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태연의 미모가 모두를 반하게 한다.
한편 태연의 신곡 'Weekend'는 경쾌한 기타와 레트로한 신스 사운드가 어우러진 디스코 팝 장르의 곡으로, 가사에는 주말만은 하고 싶은 대로 자유롭게, 이끌리는 대로 떠나고 싶은 마음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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