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정종철이 달라진 피부에 만족감을 표했다.
코미디언 정종철은 1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사람들 오늘 날씨.. 느끼고 계신가요? 진짜 쨍한 가을이네요^^ 와우. 제가 피부과 다니며 피부치료 받기 시작한게 4월이니까.. 벌써 5개월째네요 노력하면 제 피부도 좋아질수 있구나... 라는 교훈을 얻은 5개월이었던것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차를 타고 이동하며 사진을 남기고 있는 정종철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그려 보이고 있는데 한결 화사해진 그의 피부가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최근 피부과에 다니며 피부 관리를 시작했다고 밝힌 바 있는 정종철은 달라진 본인의 피부결에 만족하며 해당 소식을 전했다.
한편 정종철 황규림 부부는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뒀다. 최근 SNS를 통해 '옥주부'란 별명을 가지고 각종 요리 레시피를 공유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