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주진모 아내 의사 민혜연이 청순미 넘치는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12일 민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젤... 그녀 덕분에 파리와 체코 뒷골목을 하루에 경험한 날. 일터 근처에 이렇게 이쁜 테라스 카페라니!! 인스타 뽐뿌가 올 수밖에 없는 곳 ㅋ. 20대로 돌아간 듯한 크라이베이비도 참 좋았다!"라고 적었다.
이어 "주로 교양 프로를 하다가 처음 맛본 예능 프로는(예능인지 모르고 시작했지만ㅠ) 재밌었지만 어려웠고 당황스러운것도 많았지만 같이한 언니들이 너무 좋아서 덕분에 많이 배우고 즐길 수 있었음! 아수라장 다음 주가 마지막 방송이에요! 끝까지 재밌게 봐주세요"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혜연이 박지윤 아나운서 및 정시아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세 사람은 함께 와인과 식사를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민혜연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현재 SBS fil 아수라장, TvN 프리한닥터, JTBC 알짜왕, 채널A 산전수전 여고동창생 등 방송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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