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이 청순미를 자랑했다.
11일 이혜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성은 화이트 컬러의 민소매 의상을 입고 환한 건치 미소를 짓고 있다. 반묶음 헤어스타일을 하고 청순한 매력을 뽐내는 이혜성의 비주얼이 돋보인다. 이혜성은 화장품 모델의 정석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한편 이혜성은 2016년 KBS 공채 43기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나 2019년 퇴사, 프리랜서를 선언했다. 현재 tvN '벌거벗은 세계사', 더라이프 '우리동네 클라쓰' 등에 출연 중이다.
또한 이혜성은 전현무와 15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2019년 11월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해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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