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백성현이 딸바보 아빠의 정석을 보여줬다.
11일 배우 백성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단풍이 들기 시작할때 즈음 늦은 여름휴가. #불멍 #니모와함께"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백성현은 니모 수영복을 입고 있는 딸을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는 모습. 백성현과 딸의 다정한 부녀 케미는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너무 귀여워ㅠㅠ", "아기 니모가 넘 즐거워 보인다", "가족과 행복한 휴가 보내세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백성현은 지난 7월 31일 종영한 tvN 드라마 '보이스4'에 출연했으며 영화 '화평반점'(감독 강승용)을 통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또 백성현은 지난 2020년 3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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