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지혜가 가방을 선물 받았다.
11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지혜가 브랜드로부터 선물 받은 가방이 담겼다. 또 여기에는 브랜드 측이 "늘 열정적인 한지혜님을 응원합니다.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한지혜님의 멋진 가을에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라고 적은 카드 역시 동봉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같은 날 한지혜는 "골프는 칠 수 없지만.. 골프복을 보내주셨어요. 예뻐요"라며 최근 받은 골프웨어 선물을 추가로 인증, 고마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지난해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최근 SNS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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