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안현수의 딸 제인이의 귀여운 근황이 공개됐다.
14일 오전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치부 마지막 #추석행사 있는날. 울 제인이좀보소 제인이좀보소 발레 안배운 제인이조옴보오소오~ (BGM -송소희 밀양아리랑) #추석 #7살제인 #7살추석"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현수, 우나리 부부의 딸 제인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제인이는 한복을 입고 신나게 춤을 추고 있다. 발끝까지 세워 흥을 분출하는 모습이 세상 귀엽다.
벌써 7살 추석을 맞이하는 제인이의 성장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여전히 귀여운 근황에 팬들은 흐뭇한 엄마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한편 우나리는 지난 2014년 안현수와 결혼해 슬하에 딸 제인이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지난 2017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특별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