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소유진이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소유진은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일찍 잠들어서 라이브하고 싶었지만 운동을 택~"이라고 밝혔다.
이어 "저번주처럼 또 언제 깰지 모르기에 ^^;; 땀복 입고 1시간 걸으니 땀이 줄줄줄..."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집에 마련된 운동방에서 열심히 걷고 있는 소유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소유진은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피부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절친인 배우 박솔미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내레이션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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