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지혜가 문재완과 떠난 '촌캉스' 추억을 되살렸다.
가수 이지혜는 1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남편과 촌캉스 어젯밤 동상이몽에서 보셨나요ㅋㅋ 저는 육퇴후 기절 본방사수를 놓쳤어요 ㅋㅋㅋㅋㅋ 저 사진 보니까 진짜 좋았던 기억이?? 근데 자세는 역시 이병장 맞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여보 어제 방송 나왔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상이몽 #촌캉스 #임신7개월차 #또가고싶다 #담엔호캉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요미강아지보고싶네"라는 글과 함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시골 집의 정겨운 분위기를 즐기며 문재완과 함께 사진을 남기고 있는 이지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근처 계곡에 발을 담그고 시원한 여름 휴가를 보내고 있기도 하다. 특히 사진 속 이지혜는 넉넉한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임신 7개월 차라고 보이지 않는 옷태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이지혜는 현재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DJ를 맡고 있으며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서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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