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순주 아나운서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14일 정순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배뚠뚠 #임산부의 내 모습을 보고 있자니 옛날 생각이 나서 #사진첩 뒤적거리다보니... 나 되게 말랐었구나... 싶네요. #출산 하고 저대로 돌아갈 수 있겠죠?? #그렇다고얘기해줘요제에발 이제 66도 안 맞아요. 나의 #44사이즈는 어디로 #25주 #임신중기 #임산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순주 아나가 임신 전 찍은 사진이 담겨 있다. 날씬한 정순주 아나의 자태가 눈길을 끈다

한편 정순주 아나운서는 지난해 12월 19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재확산 여파 거리 두기 격상으로 지난 1월 23일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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