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연 아나 인스타
윤지연 아나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윤지연 아나운서가 만삭 촬영을 했다.

14일 윤지연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꽃몽이 덕분에 결혼할 때로 돌아간 기분 들었던 날 #만삭사진 크게 관심없었는데 안 찍었으면 어쩔뻔 없던 기운도 샘솟게하고 텐션이 하늘을 찌를 뻔 했다고요ㅋㅋㅋ특히 #드레스피팅 하는 날은 저혈압이 심할 때였어서 쓰러질까 걱정했는데 쓰러지기는 커녕 날라다녔어요 #임신성저혈압 오시는 분들!!! #드레스 를 입어보세요? #리마인드 를 안 찍고 3년만에 드레스를 입어서 그런가 #피팅 날도 #촬영 날도 너무너무 기분좋고 너무 즐거워서 제대로 #태교 하고 왔네요"라고 적었다.

이어 "부케도 메이크업도 헤어도 드레스도 스튜디오도 모두 다 하나같이 전부 마음에 들었던 날 혹시 저희처럼 #리마인드웨딩 촬영 안 하시고 결혼한지 2년이상 되시고 #초산 이신분들!!! 조심스럽게 #만삭사진 강추드려여 기분이 넘 좋그등요"라며 "아쉬운 건 현장에서 폰으로 남겨둔 사진이 거의없어서 스튜디오에서 찍은 사진 나올 때까지 기다려야한다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지연 아나운서가 드레스를 입은 채 만삭 촬영을 준비 중이다. 훤칠한 남편도 시선을 끈다.

한편 윤지연 아나운서는 지난 2018년 5살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와 1년 열애 끝 웨딩마치를 울렸으며,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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