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강민경이 근황을 공개했다.
여성 듀오 다비치 강민경은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 노래 녹음하러 왔어요, 곡이 너무 아프고 아름다워서 듣자마자 언니랑 이거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녹음실에 신곡을 작업하러 온 강민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강민경은 점프수트를 입고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배우 임수향은 "너무 기대되여어"라는 댓글을 달며 응원했다.
한편 다비치는 지난 8월 18일 재해석한 바이브의 '사진을 보다가'를 공개했다. 바이브의 데뷔 20주년을 앞두고 출범한 'REVIBE(리바이브)' 프로젝트의 두 번째 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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