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가 반려견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13일 오후 박규리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규리는 사진과 함께 "뭐야 그 표정은?"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규리의 반려견이 침대 위에 편안한 자세로 누워서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푹신푹신한 이불 위에 누워있는 반려견의 모습이 사랑스러워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한편 박규리는 지난 2007년 카라로 데뷔했다. 지난 2019년부터 7살 연하인 큐레이터 겸 동원건설가 장손 송자호와 공개 열애를 해왔지만 최근 개인 사정을 이유로 결별한 것으로 전해졌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