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박슬기가 딸 소예의 600일을 기념해 영상 편지를 전했다.
방송인 박슬기는 1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9월11일은 공소예 인생 600일되는 날이었어요. 모든 날이 특별하지만 요런 기념일 하나 챙기는 게 전 참 어렵던데 매번 챙기는 분들 존경해요... #사랑해공소예 #D+600 #영상편지 행사의 마지막은 댄스지. #위아래"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카 시트에 앉아 있는 딸 소예에게 "소예야 600일 됐어요 축하해요"라고 말하는 박슬기의 모습이 담겨있다.
박슬기는 소예에게 한 마디 하라고 하며 소예의 얼굴을 가까이 카메라에 비추며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불러 일으켰다.
한편 박슬기는 지난 2016년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 공문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했으며 최근 이사간 새 집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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