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진재영이 골프장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12일 오후 배우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죽기살기 저녁내기"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골프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골프웨어를 입은 진재영의 모습은 시원하면서도 고급스럽게 빛난다. 특히 짧은 치마를 입어 진재영의 각선미가 빛나기도.
골프에 진심인 진재영의 모습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 제주에서의 일상에 부러움을 표하는 사람들도 이어진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 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다. 또 진재영은 억대 쇼핑몰 CEO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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