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김영희가 일상을 공유했다.
13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김영희는 사진과 함께 "오늘 이러고 집을 나섰는데 바지 안입고 가냐고 깜놀하신 승열퓨. 자켓의 계절이 돌아왔구나!!!!!!!!!!!!! 부산에서 득템한 참으로 특이한 빈티지 자켓~"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영희는 올블랙 패션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김영희는 주머니에 손을 넣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김영희는 단발머리로 발랄한 분위기를 더했다. 김영희의 몸매가 늘씬하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과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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