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윤아 인스타그램
사진=윤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아가 '문명특급' 촬영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는 지난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즐거웠던 #문명특급 1분 리뷰 잊지못해 ㅋㅋㅋㅋㅋ 대단타 #영화 #기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윤아는 웹예능 '문명특급' 촬영현장에서 박정민, 재재와 셀카를 남기고 있다.

무엇보다 박정민, 윤아의 풋풋한 케미는 예비 관객들의 영화 '기적'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기적'은 오갈 수 있는 길은 기찻길밖에 없지만 정작 기차역은 없는 마을에 간이역 하나 생기는 게 유일한 인생 목표인 '준경'(박정민)과 동네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1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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