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노홍철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방송인 노홍철은 1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이 마흔셋에 해 진료실... 야옹이 방에서 주사를 맞을 줄이야... 낮돼지 든든히 때리고 2차 접종 완료~우!"라고 전했다.
이어 "#주사는싫지만#맞아야한다면#소아과#부작용은#식욕#지금처럼몸건강히#앉은키처럼#140살까지만살았으면좋겠다#세상에서노홍철을제일좋아하는개인주의자"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노홍철의 유쾌한 일상들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노홍철은 김태호 PD의 넷플릭스 예능 시리즈 '먹보와 털보'에 합류했다. '먹보와 털보'는 맛에 진심인 '먹보' 비(정지훈)와 노는 것에 진심인 ‘털보' 노홍철이 서로의 유일한 공통점인 바이크를 타고 전국의 맛과 멋, 멍까지 찾아 떠나는 좌충우돌 로드트립 버라이어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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