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승연이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이승연은 1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 넘 좋죠??? 웬지 좋은일이 생길것만같은 날 이에요 아님 억지로라도 만듭시닷 ㅋ"라는 게시글에 게재됐다.
공개한 사진에는 편안한 의자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는 이승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승연은 집에서 쉬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유지하며 우아한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다.
54세의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그의 동안 미모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미스코리아 출신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지난 3월 갑상선 기능 저하증 완치 소식을 알리며 9kg 넘게 다이어트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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