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요원이 남규리와 함께 보낸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이요원은 1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는게 아쉬운 가을날~ #49일 인연 #이몽 까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식당에 방문해 평일 오후 시간을 즐기고 있는 이요원과 남규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밝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데 서로 닮은 듯한 두 사람의 미모는 화사함을 더욱 배가했다.
지난 2011년 방송된 SBS 드라마 '49일'에서 처음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이후 2019년 MBC 드라마 '이몽'에서 다시 만나며 더욱 가까워진 듯 보인다. 두 사람의 돈독한 우정은 훈훈함을 전했다.
한편 이요원은 지난 2003년 6살 연상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박진우 씨와 결혼해 슬하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이요원은 최근 JTBC 새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 출연을 확정지었다. '그린마더스클럽'은 '녹색어머니회'로 대표되는 초등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형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리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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