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애 인스타그램
문지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문지애가 일상을 공개했다.

13일 문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차 안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문지애는 사진과 함께 "위례와 서촌을 오가고 있어요. 그래서 탄생한 아이고 두야 포즈"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문지애는 머리에 손을 얹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문지애는 내추럴한 룩으로 수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문지애는 안경을 쓰고 지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문지애의 미모가 맑고 청순하다.

한편 문지애는 2006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2012년 MBC '뉴스투데이' 앵커이자 기자였던 전종환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까지 제주도 한 달 살기를 하고 서울로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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