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 영이 촬영 중인 일상을 전했다.
15일 티파니 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october cover coming soon"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는 백마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교감을 나누고 있다. 등이 시원하게 파인 홀터넥 원피스를 입고 여리여리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특히 가슴 옆 타투가 섹시함을 더한다.
한편 티파니 영은 지난달 폐막한 뮤지컬 '시카고' 무대에 올랐다. 또 현재 Mnet '걸스플래닛999 : 소녀대전'에서 K-POP 마스터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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