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엄정화가 정직한 거울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실내에서 편안해 보이는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맨발로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그녀의 탄탄한 몸매와 8등신 비율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엄정화는 조진웅과 오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배우상'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올해의 배우상'은 한국영화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잠재력을 갖춘 신인 배우를 발굴하기 위한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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