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황신혜가 세련미 넘치는 비주얼을 과시했다.
14일 오후 배우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흰 티에 초록색 바지를 입고 센스를 자랑하고 있다. 화사한 미모는 세련미가 가득 느껴진다. 여기에 빨간색 C사 명품백으로 화려함을 더했다.
나이가 무색한 황신혜의 자태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모은다. 압도적인 아우라가 압도적이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 생으로 올해 나이 59세이며 슬하에 모델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KBS2 드라마 '오! 삼광빌라!'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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