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상아가 '상포차' 오픈을 알렸다.

14일 배우 이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포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상아의 '상포차'가 오픈해 영업을 시작한 모습이 담겼다. 이상아는 최근 단독주택 마당에 포차 형태의 감성 가득한 공간을 설치했다고 알린 바 있다.

이곳에는 주류 박스와 개업을 축하하는 화분까지 알차게 갖춰져 실제 포차 부럽지 않은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이상아의 유쾌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또 이상아는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으며 SNS로 활발하게 대중과 소통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